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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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주간(한산,데놋,헤결)_백수 25주차
백수 25주차를 돌파한 백수 그 잡채의 삶 댕댕이와 무한정 침대위를 뒹굴거릴 수 있다. 단, 얼른 산책 가자...
노는 중입니다_백수24주차
다이소에 면봉사러 갔다가 또 쓸데없이 스티커를 업어왔다. 다꾸를 위한 지름이 아니라 지름을 위한 다꾸랄...
엄마랑 '우리옷 디자이너 이리자 특별전' 관람_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며칠전 길을 가다 식당 근처에서 아래의 전시 포스터를 보았다. 우리옷 디자이너 이리자? 누구신지 몰라도 ...
추가교육도 끝나고 망망대해로_백수 23주차
정규수업이 끝나고 1주일간의 추가 수업이 있었다. 원하는 사람만 선택해서 듣는 만큼 마지막까지 정말 열...
수업 끝!!_백수 22주차
끝끄르끝끝끝 드디어 본수업 종료! 3개월 반 존버 끝에 끝은 오는구나!!! 종강 기념&여름맞이 숏컷을 ...
끝은 있는 달리기_백수 21주차
또리 하나 산책시키는 것 말고는 무엇 하나 잘 굴러가고 있다는 느낌이 없고 다 귀찮다. 얘는 진짜 바보같...
피로해도 놀고 싶어_백수 20주차
포폴 수업 막판 3주를 남겨 놓고 매우 피로함을 느끼고 있다.(뭘했다고?) 그래서 생전 처음 이런 형태의 자...
한남동 나들이_14주차 백수
졸업 동기 언니를 오랜만에 만났다. 용산공예관 가는 길에 예쁘게 심어져있던 꽃들. 꽃 보고 감탄하는거 나...
화무십일홍 백수십주차
이제 봄인데 벚꽃이 언제 피려나 했더니 눈 깜짝할 새 만개했다 져버렸다. 올 해 벚꽃이 유독 짧게 느껴지...
평온한 나날의 백수는 한 스푼의 자기반성을_9주차
평온한 날들 너무 좋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8시 반이던 날들이여 안녕~ 나는 요즘 저녁 먹고 잠시 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