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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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싸는 거면 열 줄은
집에서 김밥 쌀 때 이왕 재료 준비하여 싸는 거면 넉넉하게 열 줄은 말아주어야지요~ 2019092247237233 태...
향에 예민한 너 나가는 길
올 때마다 휴게소 들려서 사온 먹거리들 감사해요~ 20190920472172341 면역력이 전보다 떨어져서 그런 건지...
돌돌 말아 묶느냐고
아침마다 돌돌 동글동글 말아 꽉 묶느냐고 분주해하지만 깔끔한 모습이 이쁘다 2019091847197239 막둥이인 ...
재료가 남았다며 응용하여
만들기 수업 중 재료가 넉넉히 남았다며 심플하게 응용하여 핀으로 완성한 거 너무 귀엽네 201909184719723...
지루할 틈 없이 야무지게
같은 패턴의 하루지만 지루할 그런 틈 없이 오늘 하루도 야무지게 꽉꽉 채워봅시다2019091747187238 일상에...
늦장 부리지 말라 해도
십 분만~ 오 분만 하는 너! 늦장 좀 부리지 말라 그리 말을 해도 꼭 이래 허둥지둥 나가는구나 20190916471...
멀리 가긴 엄두가 안 나지만
연휴 동안 장거리를 다녀와서 멀리 놀러 가긴 은근 엄두가 진심 안 나지만 가까이 마트 구경에 칼국수 먹으...
시골에 오니 자연스레 일찍
탁 트인 시골에 오니 아침에 자연스레 눈이 번뜩 일찍 떠지면서 동네 한 바퀴 돌며 하루를 맞이한다죠~ 201...
차 막히는 거 지루했지만
연휴 첫날 모여서 함께 해서 그런지 금방 음식을 완성해주었지요~ 2019091247135233 전날 친할머니랑 짝꿍...
혹시 모르겠다 싶을 땐
목요일 같은 화요일~도 파이팅! 2019091047115231 무심한듯하다가도 특별한 날이 다가오면 아빠 언제 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