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출처
신경전을 했었던 적 있었나
하루 시작하며 신경전을 으르렁거리며 했었던 적 과연 있었나 할 정도로 오후 되면 자연스레 친한 모드가 ...
구월 말인데도 반팔을
여름이 지나고 가을 구월 하고도 말인데도 낮엔 무덥다 보니 반팔을 아직까지는 찾게 되지요~ 201909304710...
워낙 입이 짧아서 끼니 외에
식구들 중에 남편은 워낙 평소 입이 아주 짧아서 식사할 때 끼니 말고 외에 주전부리를 전혀 안 먹는데 앞...
우린 약속 있는데요 그래라~
대장님이 나가자는 말에 우린 각자 약속 있는데요 반응에 그래라~엄마랑 둘이만 놀다 올란다! 201909284708...
여린듯하면서도 단단한
씩씩하다가 종 종 여린듯하면서도 알고 보면 누구보다 단단한 너에 당당하고 올곧음을 기억할게 2019092747...
너에 성향을 잘 안다고
엄마가 너에 성격은 물론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헛갈리더라 2019092647287238 유아...
처음 잡은 건데도 엄청 많은
이번 주는 지각 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이쁘다~ 2019092447257235 그리 잔소리를 해도 세월아 네월아~~ ...
툭툭 거리다가도 공통으로
평소 툭툭 티격태격하다가도 종종 공통으로 관심사가 맞을 때는 손발이 어찌나 잘 맞는지 2019092347247234...
이왕 싸는 거면 열 줄은
집에서 김밥 쌀 때 이왕 재료 준비하여 싸는 거면 넉넉하게 열 줄은 말아주어야지요~ 2019092247237233 태...
향에 예민한 너 나가는 길
올 때마다 휴게소 들려서 사온 먹거리들 감사해요~ 20190920472172341 면역력이 전보다 떨어져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