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출처
누구를 위한 <완벽한 행운>이었을까, 주영하 지음
영혼이 바뀐 친구들, 그런데 영혼이 돌아오지 않은 채 맞이한 친구의 죽음. 지금 누구의 몸에 어떤 친구의 ...
<불가사의한 V양 사건> 버지니아 울프 지음
<불가사의한 V양 사건>은 초 단편 그림소설이다. 고정순 작가의 그림과 버지니아 울프 작가의 글로 ...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고정순 지음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오늘도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번 벗뜨리 2번째 선물로...
나의 <인생의 의미> 토마스 힐란드 에릭센 지음
가끔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내 삶을 잠시 살아주었으면 할 때가 있다. 삶의 의미, 인생의 의미에 대한 정의...
여유 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 선택
어느 길을 선택하든 모든 선택에는 각각의 대안이 존재하므로 특정한 길이 옳다고 말할 수 없다. 선택이라...
나의 탈출구 <비상문> 최진영 지음 미메시스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물어볼 수가 없다. 근데 그 마음 나는 이해한다. 경제협력 개발기구인 OE...
추석 선물 보내준, 길벗 어린이
지난달 8월에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가득 담아 서평 도서와 함께 택배를 받았었다. 이번에는 추...
나의 감사 오브제
지난번 <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라는 책을 읽고 필사를 했었다. 나는 정말 비관적...
미담 양꼬치, 일산 탄현
어제 엄마랑 양꼬치 먹으러 갔다. 최근에 엄마가 시장에 갔다가 주변 사람들이 양꼬치 먹은 이야기로 부러...
<작가의 모든 것 : 정해연> 밀리의 서재
지난번에 <홍학의 자리> 소설은 보내기로 했었다. 그런데 오늘 하루만 딱 한 번만 <홍학의 자리&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