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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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붕어빵- <알뜰교통카드>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은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다 금연을 다짐했다 다시 전자담배를 피우고도 남았을 법...
[상암] 스타벅스 <뉴 이어 시즌 음료>
1월 2일, 새해 첫 출근이다. 해가 지나 내가 또 한 살의 나이를 먹는 것 외에 끔찍한 것은 여러 개인데 부...
젊은 사람은 "야니" 늙은 사람은 "로뤌"이라구??
새해 첫날의 오후, 청소를 마치고 누워 인스타 돋보기를 켜고 귀여운 강아지, 어여쁜 강아지, 재밌는 이야...
[부산] 2021 부산 여행의 백미 <백화양곱창>
Mi는 내가 본 사람 중에 가장 일 적으로는 완벽주의자였고, 그럼에도 스케줄을 잊었다가 당일에 깨닫는 일...
1월 1일, 새해 처음 듣는 노래
새해 처음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세 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말들이 있었다. 몇 년 전 그 이야기를 알...
[고양/덕은동] 핫팩보다 따뜻한 삼계탕집 [쌍굴]
시기가 시기인 만큼 데면데면 지내던 타 본부나 타팀 직원분들과도 어색한 연말 인사를 나누고 신년 덕담을...
이사 가자, 더 좋은 곳으로(feat. SH서울주택도시공사)
회사 동생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행복주택 소식이 드디어 떴다. 올해 우리 회사로 취업을 하게 되면서 새로...
[일산/백석] 코스트코 오픈 런, 실화?
#연말파티 음식을 준비하는 데는 #코스트코 만한 곳이 없으니 일요일, 하필! 비록! #크리스마스 라지만 #오...
[당산]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진심디자인>
예전에 보았던 예쁜 #소품숍 에 가자고 졸라 H 님과 같이 강바람을 뚫고 달려간 곳! 당산역에서 버스를 내...
[상암] 손 끝까지 따뜻해지는 음식이 생각나는 계절 <선향정>
올겨울 최강 한파를 뚫고 새벽부터 출근했더니 점심은 따뜻한 것이 먹고 싶어졌다. 오늘 갈 곳을 정하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