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의 밤 - (내게) 다가오는 말들(feat. 은유)

2024.11.30

P.106 상대의 눈을 보는 일은 존중의 짧은 의례이거늘. P.138 캄빌리는 아버지 지시대로만 살다보니 자신...
#해방의밤,#은유,#사회적약자,#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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