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카렐 차페크,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상의 미스터리. 24편의 철학적이고 유쾌한 단편들.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
정돈
달이 뜨고 지니 늙음을 재촉하고 해가 돋았다 지면 세월만 간다. 명예와 이익을 구함은 아침 이슬 같고 영...
제바스티안 브란트, 바보배
거울을 보는 듯. 참 바보짓을 많이도 했다. 새삼 뒤돌아 본다. 나도 모르게 하는 바보짓들. 한 발 비껴 뒤...
미리미리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이웃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버릴까? 아깝잖아... 소비의 노예...
슈테판 츠바이크, 보이지 않는 소장품
소장가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괴테 제목이 달라서 혹시 했는데 읽고는 역시나 했네. 그런데도 인간 심리는...
화가가 사랑한 나무들
숲속에서는 신의 존재를 느낄 수 있다. -안톤 체호프 기분 좋아지는 책. 명화 속 101가지 나무 이야기. 나...
유현준, 인문 건축 기행
모든 공간은 특유의 소리가 있다. 20명의 건축가, 30개 건축물. 어쩔수 없이 반복적인 내용이 많다. 내가 ...
에이모 토울스, 링컨 하이웨이
자신을 거짓으로 꾸며서 표현하는 데 능숙한 사람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는 사람이라네. 맑은 영혼을 가...
찰스 디킨스, 픽윅 클럽 여행기
사람 사는 거 거기서 거기라 재밌다. 57장. 연속극은 결정적일 때 끝나고 그다음을 궁금하게 한다. 1200페...
나무처럼
이쁜 책. 나무처럼 살아간다. 흔들리며 버티며 살아가는 나무의 지혜. 내가 좋아하는 사철 제본. 그림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