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세스 노터봄, 의식
기억이란 눕고 싶은 곳에 누워버리는 개와 같다 조금은 낯설지만 의례적으로 끌리는 깊이가 있다. 애매모호...
로지코믹스
파고 들자니 미처버릴 듯. 내게는 너무 먼 수학과 논리의 세계를 확인하다. 때때로 현재는 과거가 좋았음을...
말과 침묵, 법정
자기를 괴롭히지 않고 남을 해하지 않는 말만을 해라. <숫타니파타 451> 오래된 책. 표지에 끌려 다...
그림 약국, 래버너스 버터플라이
그림책은 늘 따뜻하다 표지 그림. 클림트 영향받은 작가. 마음에 든다. 익숙한 그림들이 아니라 좋다. 가볍...
딤섬. 기분전환
차원이 다른 딤섬. 내 입맛에는. 2005년 페낭의 딤섬 이후 최고다. 2005년, 2015년 홍콩 여행에서는 별 감...
복습
무한 반복 학습. 직접 본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오래된 기억들 되살리고 새롭게 저장하고. 무엇보다 ...
카렐 차페크,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상의 미스터리. 24편의 철학적이고 유쾌한 단편들. 오른쪽 주머니에서 나온 ...
정돈
달이 뜨고 지니 늙음을 재촉하고 해가 돋았다 지면 세월만 간다. 명예와 이익을 구함은 아침 이슬 같고 영...
제바스티안 브란트, 바보배
거울을 보는 듯. 참 바보짓을 많이도 했다. 새삼 뒤돌아 본다. 나도 모르게 하는 바보짓들. 한 발 비껴 뒤...
미리미리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이웃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버릴까? 아깝잖아... 소비의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