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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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전시회) 브라이언 레 : LOVE STORIES 전시 후기 / 포토존 @뮤지엄 209 주차
브라이언 레 : LOVE STORIES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브라이언 레의 일러스트 브라이언 레...
올 겨울은 눈눈눈
눈이 많이 오면 운전할 일이 걱정이긴 하지만 새하얗게 눈 덮힌 세상이 참 예쁘다. 온실에 옹기종기 모여앉...
[스푼풀 크래프트] 우드카빙 숟가락 연구중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어느새 훌쩍 커버려서 끼니만 챙겨주면 크게 손 갈 일이 없는 아이들 덕분에 ...
겨울. 오늘의 집.
남향집엔 하루종일 해가 든다. 여름엔 짧게 들고 겨울엔 길게 든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하다는 뜻...
시즌2 : 스푼풀 크래프트
저의 일상은 대부분 잔잔한 호수같다고 스스로는 생각하는데요, 요즘엔 먼 곳에서 바람이 불어와 작은 물결...
수필은 숲으로 난 오솔길이다
수필은 숲으로 난 오솔길이다 얼마 전, 이옥선 작가님의 [빅토리 노트]를 읽다가 이 문장을 발견했어요. 발...
안젤라 2년차. 5월의 정원
작년에 심은 안젤라가 절정을 향해 가고있다. 장미를 심은 첫 해에도 꾸준히 꽃을 보여줘서 예쁘다 예쁘다 ...
생애 첫 강의
오늘은 춘천의 근화동396이란 청년창업공간에서 열리는 강의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 이제 막 소규모 공방...
나의 나무생활
나무 깎다 밥 때가 되면 서둘러 작업 앞치마를 벗고 주방 앞치마로 갈아입는 일상. 그래도 집에서 일할 수 ...
알람시계가 필요해
아침에 눈을 떠 바깥 기온을 확인하니 영하 17도. 밤사이 어제 내린 눈이 꽁꽁 얼었다. 오늘 같은 날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