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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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블랭킷과 함께 하는 생활 (마켓 오늘, 16일 까지예요)
아침 댓바람부터 녹생 봉사 서고 엄마들과 커피마시고 오래 전 부터 만나기로 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오후에...
그래서 암호는요!
지난 주말 라이프의 기운이 아직 파도치고 있는 가운데 월요일 주부 출근 모드 발동하니 (빨래하고 베란다 ...
위민 온리 데이 (women only day)
지난 금-토 이틀간 있었던 위민 온리 데이(women only day) 되게 거창한 듯 이름 붙여봤는데 사실 그냥 여...
(종료) 섬머 린넨 블랭킷 마켓(12-16)
종료한 마켓입니다. 감사합니다 - 여름에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실 만한, 시원하고 부드러운 퓨어 린넨 블랭...
엘슈가 습격사건
흐리한 날씨로 인해 촬영이 힘들어져 울적해진 동네 언니가 그만 우리 집을 습격했어요 언니네 집 조명 문...
신뢰의 문제
옆집에서 들으면 애를 잡는 줄 알았겠다 아니면 적어도 애한테 무슨 큰일이라도 났는 줄 - 정말 작은 가시(...
7월 일정 안내
늦었어요 ;; 죄송합니다아아아아 ! 7월 마켓 일정 모레, 금요일부터 블랭킷 마켓 시작되고요 ! 한 주에 한 ...
간주 점프
확실히, 누군가가 나몰래 간주 점프 버튼을 눌렀다 멜로디가 연결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보니까 저...
서재 정리 시작 (feat. 슈랙엣홈)
쾌적한 공간 활용을 위한 도미노가 시작됐다 결혼 10년차의 군짐에 대해서 그동안 많이 궁시렁 거리기만 한...
불순한 의도
“엄마 나 결혼 빨리하고 싶어!” “어머머, 너 좋아하는 여자친구 생겼니?” “아니, 그게 아니고, 결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