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1
출처
동생을 위한 소소한 스냅사진
곧 결혼하는 여동생을 위해 스냅사진을 찍어주었다 아무리 친구들에게 보낼 모바일 청첩장이라고 해도 핸드...
어떤 하루
코로나 사태 속 '사회적 거리두기' 의 삶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나와 내 가족의 매일매일이 흘...
적당한 타이밍이라는 건 -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그 어떤 말도 어색하고 이상해서 썼다 지웠다만 반복하고 있네요. 모두를 놀라게 할 ...
아빠 힘내세요
어제 시작하고 오늘 마무리하는 글. 1. 바닥이 어석거리길래 마른 대걸래로 바닥을 쓸어내다가 베란다 창가...
우리 집, 오늘
오랜만에 집의 기록을 남겨 봅니다 벌써 9년 째 살고 있는 우리 집 - 인테리어보다는 살림에 주력하고 있는...
문제 보다 존재
두 해 전에는, 참 놀라고 걱정이 되어서 정신을 차리지 못했어요. 몹시 막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매...
국립 어린이 과학관
방학은 여전히 일주일 가량 남았고 매해 여름마다 인생의 고비는 찾아오는 것 같지만 (늘 평온할 것만 같던...
굿모닝 인 테라로사 서종
꽉찬 1박 2일 일정을 위해 양평에 가는 길 잠시 테라로사 서종점에 들러 모닝 커피를 마시기로 했어요 남편...
요거트 메이커와 함께
홈메이드 요거트의 요정이 된 김에 (누구 마음대로 ;;) 오랜만에 살림포스팅을 하여보자. (앞으로는 살림 ...
벌써 이 주 -
분명 방학 초반까지만 해도 정신줄을 꽉 잡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절에 보니 놓친지가 이미 오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