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2024.12.01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좋아한다. 불안한 주인공들이 나와 풀어가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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