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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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기 전 국내 여행 사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앞 해변. 난 환하고 밝은 형형색색의 바다보다 밤 바다가 좋다. 수원 화성 가서. 가...
수제 비누
수제비누엔 만들고 바로 가져가는 MP비누와 숙성시키는 CP비누가 있더라구요. 요렇게 보석처럼 생긴 비...
여행 준비
아끼다 똥 된다는 말이 이렇게 와 닿을 줄이야. 지갑 5년 써서 (사실 아직 쓸 만하긴 한데) 분위기 전환도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 것!
오랜만에, 벌써 1년이네. 끈을 놓고 있지는 않지만 오래 못 본 사람을 만났다. 여전히 반갑고 봐서 좋은데 ...
비누공방 비누
귀여운 병아리. 부활 시즌 비누로 딱.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딸들 같네 꺅. 이건 뭐 +_+ 다양하고 무궁무...
글씨 쓰며 인격 수양하기
빌립보서 4:6-7 롬 8:28 진짜 없다. 그렇다 진짜. 빌 4:1 하지만 아쉬워서 여백이 많다. 사람이 사람을 잊...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답이다.
최강야구 팬인데, 직관전 연세대전 앞두고 고려대출신이 압도적으로 많은 멤버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불안과 초조, 잠식되어 가는 일상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야 하는 시기인데 여전히 덥다. 고난이 끝나고 다행이라고 말해야 하는 시기인데 끝...
24.9.9
갈라디아서 1:10 요한삼서 1:2 눈빛이 깊어져 간다. 디모데전서 4:12 에베소서 6:17 봄이 가고 더운 여름이...
'나'라는 특권을 압수한다
뭔가 피곤해하고 지쳤을 때 하나님이 버스 택시를 보내 주셨다. 일정에 없던 성경공부 보강 2시간을, 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