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출처
또 다시 후반전.
결국 원점이다.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안정적인 착지다. 퀀텀 점프여야만 했는데 나쁘진 않았다....
신발 없어 한탄했는데 발 없는 사람 만나다
길고 긴, 지리멸렬한 싸움이 끝나고 제자리로 돌아왔다. 세상 만사 결국은 빈 손이고 제자리인데 아둥 바둥...
돌아 갈 수 있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 어느 덧 꼬마로 보던 아이들도 30대가 되었고 그들...
나의 이별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치뤄졌다
여행을 다닐 때 나만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든다. 그리고 반복해서 계속 듣는다. 기억한다. 들으며 보았던 ...
여행지 중 자연 환경 베스트 샷
몬테네그로 코토르. Monte (산) + 네그로(Negro ; 검다) 검은산. 피요르드 지형의 코토르. 마케도니아 오...
이렇게 먼 곳이었어?!
이게 얼마만의 해외여행인지. 2017' 새벽이슬 미얀마 태국이 마지막이었으니까 무려 7년만. 2019년에...
이제 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
상황이란 건 늘 그랬던 것 같다. 누군가에겐 어쩔 수 없이 당연히 받아 들여야 할 수순이고 때로는 너무도 ...
어메이징 옥토버.
버라이어티한 일들의 연속. 9월 초 신청한 대출이 1-2주 걸린단 말이 무색하게 3주나 걸리면서 피 말리더니...
유럽 가기 전 국내 여행 사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앞 해변. 난 환하고 밝은 형형색색의 바다보다 밤 바다가 좋다. 수원 화성 가서. 가...
수제 비누
수제비누엔 만들고 바로 가져가는 MP비누와 숙성시키는 CP비누가 있더라구요. 요렇게 보석처럼 생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