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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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름과 가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는 막막한 블로그 그냥 털어보고 싶은 사진 위주로 일단 올려본다....
2024년 여름, 먹는 일기
먹고 살고 나를 돌보는 일보다 세상에 중요한 것이 있을까 혼자 지내면서 식단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
[부산 영도] 영도 나들이 - 손목서가, 아르프, 비건식당, 부산 미슐랭
7월 어느 날의 영도 나들이. 날씨가 무척 습하고 더웠다. 토요일 오후 2시에만 도개한다는 영도다리의 모습...
2024년 6월 - 7월 일상 : 자리잡기
포토덤프 챌린지는 망했지만 오랜만에 올려보는 지난 일상 마침 기아가 사직에 와서 친구와 같이 사직 데뷔...
2024년 6월 일상 : 1인분의 삶
내내 도경수 상태인 6월 첫 출근을 했고 퇴근하면서 구경했던 코오롱 이나피스퀘어와 콜라보 한 의류들 다 ...
[부산 해운대] 프라한
해리단길에 있는 브런치 가게 <프라한> 아늑하고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 아보카도 토스트 알감자&am...
[부산 광안리] 러브얼스 : 비건식당
평소 궁금했던 곳인데 부산 오자마자 다녀왔다 17시 저녁 영업시간 딱 맞춰서 도착 아담하고 깔끔한 분위기...
2024년 6월 일상 : 계절이 영영 멈췄으면 좋겠던 날들
서울을 잠시 떠나기 전에 짧은 날들을 쪼개서 사람들은 만나고 다녔다. 약속 - 약속 - 약속 의 연속. 사람...
2024년 5월 일상 : 쓰라는 여행기는 안 쓰고
엘에이 여행기를 기다리는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를 전하며... 문득 정리해 보고 싶어서 올리는 5월 귀국 이...
여행을 다녀와서
여행을 가면 책도 읽고, 카페에 앉아서 생각도 하고 노트도 끄적이고, 글도 좀 쓸 수 있을 줄 알았다. 컴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