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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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만 행복
1. 젊어지는 샘물 어디 없나? 신생아 때만 하루하루 다를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매 순간이 아깝고 소중하...
11월도 가을, 은행나무 가로수
습했던 긴 여름 뒤에, 뜨거운 긴 가을이 달갑지 않은 내 맘. 나는 11월부터 이어지는 서늘한 기온을 참 좋...
골프고글 자전거 고글추천 가벼운 고글 추천
카부토 (kabuto) FA1 고글 화이트 골프 자전거 등산에 탁월한 고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로즈에요 오늘은 ...
11월, 약간의 편견
1. 약간의 편견 나는 책을 좋아하고, 배움을 즐기는 사람에게 마음이 조금 더 빨리 열리는 편이다. 낯가림 ...
최유리_ 전 곡이 다 좋아! 전 곡을 다 추천이라 적어본다.
최유리 노래에 빠진 건 7월. 한 곡 한 곡 더 듣다보니 어떤 노래를 좋다고 기록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지금...
영통 영흥수목원 가을 산책(10/31 다녀옴)
2024년 야간운영 : 9.6.~10.26. 매주 금토 월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화 09:30 - 17:30 수 09:30 - 17:30 ...
10월의 크리스마스
1. 아기 때는 뛰다 넘어지면 항상 얼굴을 다쳤었다. 그 시절엔 항상 입술이 다쳤는데 이젠 엉아가 되어 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마흔이라는 나이)
*언제 쓰던 건지 기억도 안 나지만 임시저장되어 있길래* 아빠가 마흔 넘은 사위랑 곧 마흔인 딸내미에게 ...
책 읽어주는 일곱 살
빨간 버튼 안 눌러서 제대로 읽은 건 찍지도 못했고 이후에 잘 읽다가 갑자기 책 두 권을 섞어 읽으며 혼자...
기록의 쓸모 외치던 나, 어디갔어?
10월이 시작되었을 때 뭐라도 잘 기록해야지 결심했는데 11월이 오고 있다. 내 시간 내 시간 다 어디다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