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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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4
23년 최후의 10일은 백수 라이프를 살았어요 나를 찾지 마. 갤레기에서 앱등이로 막둥이 폰 업그레이드해 ...
dec-3
악 네 눈 <독감에 걸려도 회사는 가야지_절망 편> 유행은 따라가 주는 게 인지상정 인생 첫 독감 판...
dec-2
ㅇㅇ 꽤 금방 돌아옴 나선욱 봤다 주의. TV보다 실제가 더 클 수 있음 놀랐쑴..........! 2023년 마지막 ...
dec-1
날씨가 점점 풀리고 있다 화담숲 온라인 예매에 실패했다 벚꽃이 그렇게들 좋으냐 사랑에 미친 라이즈가 어...
nov-2
포항항항 설 연휴에 혼자 집에서 밀린 블로그 쓰기 넘 쪼앙 so happyyy (실상은 외로와 할 게 없어.) 다시 ...
oct-5
조금 지겨운 10월.. 쥰나 빠르게 마무리해 보겠어 헛짜! 10월의 어느 토요일, 23년 마지막 생일파티를 했단...
nov-1
안녕? 해피 노벰붜다 이것들아(?) 개죽이 이쁘지 얘는 여주 아울렛에서 득템한 폴로셔츠 흔치않은 딥레...
oct-4
새해가 밝았다죠 근데 여긴 아직 작년 10월이에요 블랙 쉐도우의 4개월 전 일기 몰아 쓰기 친구 회사에 똥...
oct-3
블로그에선 나 아직 긴 머리구난.................. 올해 다 가기 전 현생 따라잡기 가능할깡......... 때...
oct-1
컨트롤 불가한 생리통에 기억 속에서 사라져버린 10월 1일 축구했나 본데? TV 앞에서 골골대다 잠들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