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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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3일 - 아시안컵 II
1월 25일 시합 전에 시원한 경기를 바란다고 적었던 이후 한국 대표팀은 내 소망과 다른 모습으로 승리하며...
2024년 1월 24일 - 중국집
바다메뉴로 식사를 이어가다가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저녁. 가족단위 손님들이 부러워지는 맛집이었다. 중국...
2024년 1월 25일 - 아시안컵
tv는 잘 안 보기 때문에 여행지 숙소를 선택할 때 tv가 있는지는 신경쓰지 않는데 오늘처럼 스포츠 중계를 ...
2024년 1월 23일 - 한파주의보
여행 시작하고서 호우주의보, 강풍주의보, 풍랑주의보를 거쳐 겨우 맑은 날들을 맞이했는데 이번엔 한파주...
반려견 동반 여행 - 통영의 다섯 개 공원 리뷰
통영에서 머무는 사흘 동안 첫 날은 비. 둘째 날은 바람. 셋째 날인 오늘은 비바람! 비 사이로 씩씩하게 누...
2024년 1월 19일 - 공원 공원 공원 공원
멍멍군과 함께하다보니 같이 산책할 수 있는 곳이 최우선이 된다. 서울에서 통영까지 이틀동안 비와 함께이...
2024년 1월 18일 - 체력
여행 이틀차. 날이 궂어서 이동 말고는 딱히 한 것도 없는데 하루만에 입술에 포진. 아침먹고 약국에 가니 ...
2024년 1월 17일 - 팔도유람 첫 날, 종일 비
어제 적은 소망을 다시 보니 비 보다 눈을 바라면서 따뜻한 날을 기대하고 있었네. 오늘은 남쪽으로 이동하...
2024년 1월 14일 - 점프
많이 아프지도 않았는데 며칠 일기를 점프. 닭백숙을 끓여 셀프 몸보신.
2024년 1월 15일 -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전맹.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라토리 씨와 이런저런 미술관을 돌아본 이야기. 시라토리 씨는 작품 해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