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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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팔일
1. 10시 즈음 일어났다. 수정님은 오늘 결혼식 일정에 가고 있다고 전화가 와서 깼다. 2. 12시 미용실 예약...
구월구일
1. 5시 20분 기상. 중간중간 깼어도 잠은 잘 잤다. 옷 갈아입고 30분에 바로 출근. 2. 오늘 수업은 2개. 재...
구월칠일
1. 8시 기상. 9시간 넘게 잤다. 수정님이 카페에 간다고 해서 나도 일어나서 옷을 입었다. 2. 51hib라는 카...
구월오일
1. 5시 20분 기상. 병원에 갔다오니 확실히 코는 말끔해진 느낌이었다. 목소리는 여전히 안나왔다. 2. 오늘...
구월육일
1. 수정님 집에서 알람없이 눈을 떴다. 깜짝. 몇 시인지 확인해보니 딱 5시 20분. 몸이 기상 기계가 되었다...
구월사일
1. 5시 20분에 기상. 아침을 먹으려고 현미삼각김밥을 돌렸으나 까먹고 안 가져갔다. 공복 인바디 러키비키...
목소리를 잃어버린 인어공주
월요일부터 다시 성남 아버지 제사였다. DWC (매일 작업 챌린지) 모임 만들길 정말 잘했다 덕분에 저작...
구월삼일
1. 진드기 이슈때문에 수정님 집에서 자려고 했으나 할 일이 늦게 끝나서 집에서 취침. 오늘은 더워서 깼다...
구월이일
1. 몸이 근질 거려서 중간에 계속 깼다. 집에 진드기가 있는 것 같다. 에어컨 고치니까 쌀에서 쌀벌레 나오...
구월일일
1. 어쩌라고. 변덕도 내 마음이잖아. 열줄일기 다시 시작. 8시 즈음 일어났다. 어제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