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출처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 김하나 × 황선우
서점에서 자주 보던 책이었다. 횟수만큼 의도적으로 피했다. 이유로는 여자 둘이 나란히 달리는 전 표지를 ...
241027
아 내 꿀피부가 갑자기 뒤집어졌다 후,, 왜 턱선에 이지랄인지 제발 이러지말자 피부야 내가 너에게 돈을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_ 김하나, 황선우
김하나는 책읽아웃을 통해 처음 알았다. 중간부터 띄엄띄엄 듣던 게으른 독자였지만 책읽아웃을 들으며 팟...
[즐거운 어른] X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북토크 후기, 우리에겐 이런 어른이 필요했다.
안녕하세요~ 나방입니다. 오랜만에 문화생활 즐기고 온 이야기를 할까해요! 예전에도 제가 즐겨 듣는 팟캐...
김하나×황선우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결국 나답게 사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조립식가족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김하나, 황선우 작가님 에세이...
240916
아앗,, 이걸 저 혼자 다드는건 인간적으로 아니지않나요,, 점심으로 왕갈비 플렉스함 필테가는중 위 아래 ...
240825
여름휴가날 영덕이랑 엄마랑 청도갔다 엄마가 핏자먹고싶다해서 피짜집옴 엄마 솔직히 말할께 그냥 그랬어....
240730
갖고싶다 외쳐본다 돈가스와 냉면을 같이 먹고싶었는데 마침 일인세트가 똭 난 간판에 생물그림 있으면 가...
240501
오랜만입니다 이직하고 본가로 온 관계로 넘 바빴습니다,, 근로자의 날인 관계로 여유가 생겨 찾아옴 자 차...
240204
최근들어서 가장 공감이 갔던,, 지저분하게 늙지말아야지 엄마가 준 죽 엄마 고마운데 양이 너무 많어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