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 무교동> 아침에 오랜만에 줄을 섰습니다. 맛나네요 시원하고 국물만 계속 먹고 싶어요. ‘무교동북어국집‘

2024.12.06

그런 삶 있잖아요. 여유가 있어서 맛집을 찾아다니는 그런 상상을 하게 되는 날 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