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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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소리> 약자에 대한 연민
8.0 모름지기 문학이라면 작품으로만 말을 해야지 해설에서 따로 더 설명을 하려는 순간 무너진다고 생각한...
전주 뺨치게 좋았던 수원 上) 퀄리티는 좋지만 형평성은 낮은
요전에 홍콩 마카오를 같이 다녀온 친구가 단톡방에 이런 링크를 보냈다. https://tickets.interpark.com/g...
대마도 유유렌터카 프리우스 렌트 후기
결혼기념일을 맞아 마눌님의 요청(명령)에 의거 대마도 1박2일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런저런 계획을 ...
<블랙 미러 1> 영드의 자존심
스포일러 있음 '공주와 돼지' - 일그러진 자기만족 9.9 현재 영국 드라마의 자존심으로 평가받는...
<세븐> 영화 X같이 잘 만들었네
9.7 직전에 <블랙 미러 1>의 첫 번째 에피소드 '공주와 돼지'을 두고 악마의 각본이란 표...
<대항해시대의 탄생> 짠한 대가
8.4 이 책에서 저자는 대항해시대를 대담한 모험이자 위대한 진보의 시대라고 초점을 맞추고서 글을 전개해...
<포레스트 검프> 관대하게 보기 힘들었다
8.3 <포레스트 검프>는 무수히 많은 명장면, 톰 행크스의 찰떡 같은 배역 소화력과 감쪽같은 CG 등...
<룩백> 똑같은 눈높이
8.8 이 영화는 <체인소맨>으로 유명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 만화 <룩백>을 영화화한 작품이...
<아웃> 충동과 소심함 사이
9.9 스포일러 15% 이 작품은 '절망에 이르는 길이란, 어떤 체험도 하지 않으려는 것이다.' 라는 ...
<며느라기> 각자도생
9.6 아마 우리나라, 아니 전세계에서 페미니즘을 주제로 한 도서 중 접근성이나 세련됨이란 측면에서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