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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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직장인 일상/ 주4회 헬스,독서,술,밥(향미,산동교자,서촌 계단집,구디 도림항,클랩피자청담,더타코부스,도산분식)
지각~3월일기 4월이 가기전에 써본다! 3월은 감기 이슈로.. 집에서 샐러드 시켜먹고 주 4회 운동하고 바른...
안정적이길 바라면서도 낭만은 잃기 싫은 변덕스러운 나 (압구정 포장마차, 양갱 성격 테스트)
말만 뻔지르르 카톡 하루종일하고 말 그럴듯하게 하는건 너무쉽지 누군가가 너무 잘해준다면.. 의심해보기....
봄이다, 남은 한 주를 기대하고 다짐하며!
첫 출근, 명절 연휴 다 보내고 정신없이 지냈던 2월을 뒤로하고 눈 깜짝할 새 지나버린 3월.. 말이 되냐 회...
2월, 새로운 시작! 29살 늦깎이 신입사원 일기. 술생, 갓생의 반복
3월의 첫 날, 8시반부터 눈이 떠져서 준비하고 9시부터 스벅! 올 해는 진짜 술을 줄여보자.. 이렇게 좋을수...
24년, 시작이 좋은 1월 :)
24년 새 해가 밝았다. 진짜 이상하게 너무나 평온하고 편안하고 기대하는 마음 가득했던 1월. 이 마음 그대...
서래마을 청실홍실, 국립중앙도서관 방문기_여기 살고싶다.
도서관갔다가 서초역으로 가는 길 지도를 검색해보는데, 지도 안에 보이는 국립중앙도서관, 근처에 예술의...
취준생으로 지낸 2023, 나와의 약속을 돌아보며(청년희망적금 지켜냄, 오랜만에 면접후기)
22년 8월까지 근무하고 퇴사를 했다. 9월부터 약 1년 5개월정도, 퇴사하고 이것저것~ 많이도 했다. 기록의 ...
12월 운동하고 먹는 일상. 2023년 드디어 끝, 고생했다
벌써 12월 일기라니 다사다난했던 2023년도 이제 끝이구나 앞이 안 보이는 모래가득한 바다를 헤엄치는 기...
나는 오래된 것들을 사랑한다
이문세 앨범 엄마가 좋아하는 부활의 희야 오늘 엄마아빠랑 집오며 들었던 노래를 셋이 같이 흥얼거리며 왔...
예쁘게 내리는 눈을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호엥 어제는 예쁘게 눈이 내렸다 눈이 진짜 포-근 하고, 따뜻하게 살랑 살랑 내리던 어젯밤 알바 끝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