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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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발놈 이야기 (3)
지난 이야기 지난 겨울, P쌤과 K쌤을 비롯한 선생님 몇 분이서 교무실 중앙의 티테이블에 앉아 얘기를 나...
T발놈 이야기 (2)
우리 부모님께선 내게 건강한 몸을 물려주셨다. 만성질환도 없고 남들 다 하나쯤 갖고 있는 비염이나 알러...
T발놈 이야기 (1)
블로그에 몇 번 얘기했듯이 나는 전형적인 T발놈이다. 뭔가 평가를 내릴 일이 있다면 나는 최대한 '...
이사 후
1. 이사를 한 지 보름이 됐지만 여전히 정리와 청소를 계속 하고 있다. 쓰레기는 끊임없이 생산되는 중. 순...
새 집으로 입성하다
0. 지난 수요일, 드디어 이사를 했다. 1. 이사는 생각보다 금방 끝났다. 이삿짐센터분들은 능숙하게 짐을 ...
이사 예정 아파트 방문
0. 3월 27일에 이사 예정이다. 1. 전세자금은 토스뱅크에서 빌렸다. 신축아파트라 등기가 안 돼 있어 대출...
쉽게 듣기 힘든 칭찬
나는 대학생 때 학기 중엔 본가에 거의 가지 않았는데, 후배 중에 주말마다 칼같이 본가에 가는 여자애가 ...
개학 전야
0. 내일부터 신학기가 시작된다. 1.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계속 순회교사로 일한다. 학교 3군데를 돌아...
테세우스의 멍구
테세우스와 아테네의 젊은이들이 탄 배는 서른 개의 노가 달려 있었고, 아테네인들에 의해 데메트리오스 팔...
1월 4주
1. 여름에 올 겨울 시즌방으로 사용할 펜션을 예약하면서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눈이 내리는 경우였다.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