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 사는지, 사는게 추억이 되는지 알 수 없는 요즘(합정 르팔러, 포트와인, 늦여름의 해질녘)

2024.12.06

매번 드립커피를 내려먹는데, 종이필터가 떨어져서 오랜만에 프렌치프레스로 커피를 마셨다. 프렌치프레스....
#르팔러,#아이리쉬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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