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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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 감기로 인한 결막염, 아데노바이러스(?)
봄 날씨가 원래 이랬던가? 유난히 추웠다 따뜻했다 변덕이 심한 것 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가? 아이의 감기...
머리 감기 싫어하는 아이, 손수건 한번 써 보실래요?
한쪽 팔로 안아서 씻겨줄 수 있을 만큼 작았던 아이가 두 팔로 들어도 "아이고" 하는 소리가 나...
1월 월간일기, 겨울방학 포함
230101~4일까지는 친정에서 보냈다. 잇힝~ 겨울방학(1주일)이라 주중에 내려가려고 생각하긴 했었는데 갑자...
임시저장글 정리하기, 힘 빼고 내키는 데로
생각을 정리해두려고 쓴다. 문제는 꼭 이런 글을 쓰고 나면 의지가 꺾이는 거지만. 힘 빼고, 임시저장글들 ...
하찮은 화상 일지 (부제. 나는 손이 제일 예쁘다)
12월 주간일기에서 쓰려다가 길어져서 따로 포스팅. 지금부터 하려는 얘기는 하찮을 정도로 작은 화상을 계...
둘째를 낳는다면, 어린이집에 일찍 보낼 것이다
조리원에 있을 때, 아이 셋인 옆방 언니가 내후년(11월생이라)에 어린이집을 보낼 거면 당장 대기 신청을 ...
남편 서혜부 탈장 수술 후기
남편이 탈장 수술을 한 지 어느덧 3개월이 지났다. 이제 수술상처도 잘 아물었고, 금지됐던 운동도 다시 시...
주간일기 221214-30
2023년 3월이다. 많이많이 늦었지만 2022년 12월의 일상. '요나엄마는 신발이 저거 밖에 없나?' ...
역아 제왕절개 출산 후기, 태반 유착 과다출혈
내가 원래 TMI 스타일이라 이야기가 장황해져서 엄두가 안 났다고 나 할까? 그래서 당연히 남겼을 기록...
3세(17개월) 아이 머리(두피) 찰과상 응급실, 거실 전등이 떨어졌다
190430 PM 9:30~10:30 감기몸살인 듯 온몸이 욱신거렸다. 그래서 일찍 누웠는데 잠결에 거실에서 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