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8
출처
주간 비니네_240826-0901
20240826 개학 2주차 비니의 아침은 어제 교회에서 받은 떡을 굽고 바나나를 잘라서 간단히 차려봤다. 가끔...
주간 비니네_240819-25
20240819 금요일 비니가 개학한 이후로, 아침을 차려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마음이 너무 편하다 ㅋㅋㅋ...
2006년 독일
2005년 4월 독일의 함부르크와 베를린에 출장을 다녀온 후, 2006년 봄엔 컨벤션 참여를 위해 프랑스 칸에 ...
2005년 독일
2005년에 처음으로 유럽 출장을 갔었다. 신입직원과 나 이렇게 둘이 출발했고, 중간에 회사 대표님과 조인...
주간 비니네_240812-18
20240812 이번 주 월요일은 가볍게 원피스 앞섶에 커피 흘리는 것으로 시작 ㅋㅋㅋ 아오..나란녀자 왜이렇...
주간 비니네_240805-11(스압)
20240805 일상복귀 첫날. 서울 왜이렇게 더운걸까...홋카이도는 기온이 21~24℃ 여서 시원하게 있다오니, ...
주간 비니네_240729-0804
이번 주는 휴가가 있는 주. 원래는 7월 28일 출국, 8월 3일 입국 일정으로 휴가를 계획했으나, 교회 중요한...
주간 비니네_240722-28
20240722 그렇다...어떤이에게는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운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되었다. 그냥 방학도 무서운...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
2월 태국 여행을 마치고, 비니 중학교에 입학하고..바쁘고 헛헛한 마음을 달랠 길이 없어 추석 연휴가 꽤 ...
[사비] 겁쟁이
나는 겁이 많은 편이다. 비니도 그런 내 성향을 꼭 닮은 것 같다. 아이 때는 말할 것도 없었고, 최근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