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출처
오랜만에 시골집
이 테이블을 10년을 썼구나! 와....오래 썼다. https://m.blog.naver.com/marearoma/220093459367 세월의 ...
일상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매해 이 날이면 엄마에게 전화가 온다. 찰밥 먹으러 오라고... 해주실 때 맛있...
딸기따기체험
#이월드오픈런 흐린 일요일 아침. 은서가 친구랑 이월드 오픈런을 하겠대. 10시 개장인데 친구랑 9시 반에 ...
요즘 베란다
#루즈문 #사랑초루즈문 핑크 바구니에 들어가 있는 걸 보니 이 날 루즈문이 젤 예뻤나 봄.^^ #세레스살몬 #...
2024 제주도 Day 4
마지막 날 아침. 비 예보가 있어서 날씨 걱정하며 눈을 떴는데, 역시나 날씨가 심상찮군. 비행기 뜰 수 있...
2024 제주도 Day 3
제주도 포스팅 끝이 보인다아~ 빨리 쓰라고 독촉하지 말라고!!ㅠ 3일째 아침은 가족 모두 조식으로 시작. ...
2024 제주도 Day 1
2019년 2020년에 이어 또 제주. 무슨 미련이 남아서 잊을만 하면 제주도를 가는지 이유를 알려줘 남편ㅋㅋ ...
설 연휴 끝.
드.디.어. 연휴 끝났다. 오래 서서 일하면 발바닥 아프다고 어머니께서 이런 예쁜 버선을 준비해두셨네. 이...
어느 날 저녁. 윤서의 비명 소리. 나에게 뛰어오며 하는 말. "토마스가 나 째려봐." 아이구. 무...
올 겨울 첫 난로
#파세코선셋 #청도시골집 올 겨울들어 첨으로 난로에 불 붙인 날. 완전 추운 날은 아니었고 오히려 포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