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0
출처
나의 아내에게 필요한 것 = 전쟁터 (191일)
1. 나와 아내는 자주 ㅌㄱㅌㄱ 하는 편이다. 대체로는 ㅌㄱㅌㄱ이 '티키타카'가 되는 편이지만 ...
글을 안쓰면 비상벨이 울림(189일)
"삐용 삐용~ 글 안쓴지 한참 됐다~ 위험신호 삐용 삐용" 내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으면 아내...
세상은 요지경 (190일)
1. 조금 전 <끝사랑> 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50세 이상의 시니어'들이 출연하여 펼치는...
'은퇴'에 대한 새로운 개념 3가지 (188일)
몇일 전에 올렸던 책,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 을 다시 펴들었다. (글을 쓰기 어...
지엘플러스 바리미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신혼부부 필수 가전 살림템 추천
안녕하세요 순수한 우주입니다! 신혼이라고 하기엔 쫌 헌혼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제 주변 친...
이제는 점점 해져가는 물건들 (187일)
브런치... D-1 오늘의 글을 쓰려는데 단짝친구의 밀착압박이 들어온다. "내일은 브런치 해야된다.&qu...
화창한 가을에 일하는 즐거움 (186일)
1. 지난주부터 하반기 일이 시작됐다. 퐁당퐁당 진행되는 일이라, 간단하게 생각하면 4주간 평일(월~목)에 ...
아내가 다이어트를 할 때 남편들이 들어야 할 문구는? (185일)
간단히 말하면... 동물원에서 '맹수'를 접할 때 써있는 경고문구와 같다. "먹이를 주지 마...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 by 닐 파스리차 (184일)
오랜만에 내가 읽었던 책에 대한 초서/단상을 적어보려 한다. ---------- '1부 - 아무것도 바라지 않...
꽤나 바빴던=알찼던 추석연휴 (182일)
토일월화수 로 이어진 추석연휴가 어느새 지나갔다. 토일 : 짐옮기기 (이사) 월화 : 가족모임 수 : 지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