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출처
(정지아가 들려주는) 이토록 아름다운 권정생 이야기
동화 '강아지똥'의 작가 권정생 님의 인생 이야기. 몰랐는데 '몽실 언니'를 쓴 분이기...
한때 우리의 전부였던
90년대에서 00년대까지,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지금은 서랍 속에 잠든 전자기기에 대한 향수를 풀어낸 밀레...
요즘 사는 맛
김혼비 님의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 '먹고 사는 일'에 진심한 열두 명의 작가들의 일상 속 음식...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부제. 까칠한 인재마저 사로잡은 그들의 지독한 솔직함. 업무 역량이 떨어지는 직원을 지적하는 일은 쉽지 ...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예전엔 서른, 최근 몇 년 사이엔 마흔에 관련된 책이 많더니 이 책은 오십이다 ㅎㅎ 이때쯤 건강이나 인생...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언젠가는 나도 은퇴를 할 테지. 정년까지일 지는 알 수 없으니..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어서 골라본 책. 다...
팀이 일하게 하라
prologue 첫 문장이 이거였다. '팀장이라서 죄송합니다'. 많은 중간관리자들을 만나며 느낀 점이...
구의 증명
누군가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읽은 건 '구'와 '담', 그냥 ...
오늘도 잘 잤으면 하는 너에게
아쉽지만 내가 바라는(?) 내용의 책은 아니었다. 약 부작용으로 불면증을 앓고 있던 터라 정말로 '잘 ...
일의 기쁨과 슬픔
어떤 이야기는 너무 다행히도(?), 어떤 이야기는 안타깝지만(?) 이 책은 소설이다. 한 가지 이야기는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