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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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가 딱좋은 러닝시즌
나에게는 7~8월이 고난의 기간이다. 작년에도 한여름은 실내운동을 하며 보냈다. 올해는 한 살 더 먹고, 화...
드디어 야외런! (흐름이 바뀐다.)
평균심박 139 아주아주 편안한 러닝이었다. 무엇보다 논둑 옆으로 지나서 계양천 따라 뛰는 시골길 바이브...
배롱나무처럼
덜 더운 아침시간에 강아지 산책 먼저 시키고 좀 더워져도 나는 실내운동이라 괜찮으니 순서를 바꿔 보았다...
쉼표, 새롭게 달리기
어제 하루를 쉬었다. 6일 휴가를 보내고 일요일부터 풀타임으로 일을 했더니 갑자기? 지쳤다. 그래서 월요...
방학숙제는 벼락치기
휴가 1일차 무지성 뒹굴기 휴가 2일차 운동과 공부 정량(시작은 누구보다 열정적) 휴가 3일차 운동과 산책(...
의지도 습관이다.
휴가 5일차 아침 운동 연속 4일이다. 안양천 뛰러 나갈 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날씨를 체크했는데 여기서는 ...
운동과 독서에 대한 3자 합의
휴가 4일차 유일하게 색다른 스케줄 1개 6개월 만에 미용실 방문! 그런데 늦잠을 자버리다니 늦더라도, 짧...
살살해도 오운완
휴가 3일차 특별한 일 없이 시간이 슬슬 지나간다. 운동하고, 책보고, 강아지 산책하고 평화롭고 일상적인 ...
개운한 아침 운동
눈뜨면 운동가고 씻고 와서 단백질 쉐이크에 방탄커피 강아지 산책 돌고 블로그, 인스타, 쓰레드 계정에 오...
암기
아주 오랜만에 <암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내가 해온 '공부'라는 것이 대부분 잘 읽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