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어버리면 미래는 없다 (난중일기-이순신)

2024.12.12

" 맑음. 새벽에 아우 여필과 조카 봉, 맏아들 회가 와서 이야기 했다. 다만 어머니를 떠나 두 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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