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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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명[도잠(陶潛)]의 시, 〈사시(四時)〉가 고개지(顧愷之)의 시?
“봄물은 사방에 가득하고, 여름 구름은 기이한 봉우리가 많다. 가을달은 광채를 떨치고, 겨울 산마루에는 ...
임포(林逋)의 매화 시 등
임포(林逋)가 쓴 「매화」의 “성긴 그림자 가로지른 물은 맑고 얕은데, 황혼 달에 향기가 조용히 스며온다...
노현재, 『아 맞다, 내가 진료 중이었지?』
이 책은 후암동 스토리지북앤필름에 들렸다가 사온 책. 부제 <어느 어리버리 정신과 의사의 비밀 일기&g...
흐드러진 봄날의 비애[春氣漫誕最可悲]
한유의 시에서 “말 위에서 술에 취한 이는 누구인가[酩酊馬上知為誰].”라고 했다. 이 일곱 자는 애원에 ...
소식은 계선사(戒禪師)의 후신?
이백의 시에서 “내게 왜 청산에 사느냐고 하여, 웃을 뿐 대답하지 않으니 마음은 절로 한가롭다. 복사꽃 ...
김윤아
그녀가 말했다. 팬으로 좋아하던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고… (이건 내 기억력의 부재로 ...
『소설 보다 봄』 2024
김채원, 「럭키 클로버」 인터뷰 김채원×조연정 이선진, 「밤의 반만이라도」 * 60. 그런데도 너는 마치 네...
말하기가 되는 스피킹 영작문 (1)
강사: 임율리 1 차시 현재 vs. 현재진행 * I often work out at this gym. 저는 이 헬스장에서 종종 운동...
뛰어난 연구(聯句)
연구(聯句)가 성대했던 인물은 한유, 맹교, 이정봉(李正封)이다. 「성남연구(城南聯句)」에서 “홍추(紅皺:...
How To Love Myself 나를 아끼는 60가지 방법들 / 김져니
그림엽서 모음집.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그림엽서를 펼쳐놓는데… 얼마 전 10년 만에 운전을 하였다. 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