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반을 남긴 ♡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

2024.12.13

닭초(cho) 오랜만에 누룽지 통닭 먹었다 누룽지가 조금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역시 맛있어!!>0<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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