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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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제주도 여행 ♡ 아루미 호텔 조식
아루미 호텔 조식이 괜찮다고 해서 신청했다~ 아루미 호텔 조식은 10,000원이고 전 날 11시 전까지 미리 신...
나 혼자 제주도 여행 ♡ 비양도 산책 (가는 방법 & 소요시간)
제주도 여행의 목적 중 하나인 비양도 나들이 숙소에서 조식 먹고 배 시간 놓치기 전에 서둘러 한림항(비양...
고소함과 매콤함의 무한 반복 ♡ 대만족 족발 + 불족 반반세트
-2024년 1월 12일 먹었던 기록- 얼마나 만족스러울 지 기대되는 대만족 슬쩍 봐도 뭐가 많이 들어있네~~ 와...
나 혼자 제주도 여행 ♡ 우피후피 협재점
아루미 호텔 1층에 위치한 우피후피 싱글세트 리뷰 평이 좋아 보여서 포장해왔다~ 음... 1층에서 들고만 온...
초복을 지낸 ♡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
수박 탱탱볼 수박 탱탱볼을 집에 보내야 하는데 마침 초복이라 인터넷에서 수박 끈 주문했다 끈에 탱탱볼 ...
편백 찜과 샤브를 함께 즐기는 ♡ 일공공 샤브 편백 찜
*24년 1월에 방문* 엔타 2층에 있는 일공공 샤브 편백 찜 창가 쪽에 자리 잡았는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반가운 만남과 아쉬운 작별이 함께한 ♡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
마라킹 요즘 마라탕이 왜 이렇게 좋지~ 특히 마라킹의 마라탕과 꿔바로우!! 또 시켜버리고 말았다>0<...
나 혼자 제주도 여행 ♡ 걷기 편안한 올레길 15-B 코스
이번 제주도에 온 목적 중 하나인 올레길 걷기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올까 걱정했지만 비는 안 오고 오히려 ...
일 년에 반을 남긴 ♡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
닭초(cho) 오랜만에 누룽지 통닭 먹었다 누룽지가 조금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역시 맛있어!!>0< 피...
나 혼자 제주도 여행 ♡ 명랑 스낵
숙소 근처에 맛집이 있다고 해서 올레길 걷기 전 배 채우러 향했다!! 오~~ 옆태가 보이는군~ 가게 앞 떡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