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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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도서관] 남양주 독서의 달, 동네책방 집합??
구리시 책의 날 행사를 보며 너무 좋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남양주에서도 규모는 좀 작지만 비슷한 행사...
[2024-38] 청담동 엄마의 10년 육아법, 임서영
영재도, 청담동 엄마도 관심사는 아니고 인스타에 우연히 뜬 게시물 보고 찾아본 책이다. 릴스 제목은 <...
[책방수집47] 구리시, 구월서가 (?보리모리쿠키마찝)
24.8.24.토. 일기 주말답게 늘어지는 하루. 아기랑 같이 낮잠 자고, 좋아하는 쿠키집과 책방 잠깐 들리는 ...
[2024-36] 숲속의 자본주의자, 박혜윤
그것은 나의 권리가 아니다 제목만 보고 생각한 것처럼 자본주의나 경제적 이야기만 다루는 책은 아니다. ...
[2024-34] 영어책 읽듣기의 기적
알고리즘 우연히 인스타에서 ‘엄편영어’를 보았고 일주일간 저녁 시간을 홀라당 여기에 써버렸다. (평소...
[2024-33] 쓰면서 사랑하게 된 날들, 춤추는바람
독서에세이, 육아에세이, 음식에세이. 내가 요즘 좋아하는 것들이 한데 버무려진 책이다. 때마다 내 상황에...
[2024-32] 육아서/하루 1분 언어 자극의 기적, 황진이
#육아서적 #육아서 아기는 일찍이 7시에 잠들고, 혼자 보내는 저녁. 다리 마사지기와 책 챙겨 들고 침대에...
[2024-31] 혼자의 가정식, 신미경
베이킹을 시작하며 밤마다 한 봉지씩 없애던 과자를 안 찾게 되었다. 종종 생각나던 자극적인 음식들과도 ...
[우리동네탐구2] 구리남양주 도서관 유아실
어린이집 하원 전 도서관 유아실은 매우 한적하다. 허리 힘으로 꽤 오랜 시간 엎드려 있게 된 8개월차부터 ...
[2024-29] 마음을 알아주는 마음, 김지호 (별내 오롯이서재), +언어자극 육아서
아기가 10개월이 되며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잡고 일어서느라 바쁘다. 그래서 요즘은 공공실내놀이터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