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보이지 않는 소장품>, 슈테판 츠바이크
슈테판 츠바이크는 전기작가다. 역사와 인물에 대한 깊은 통찰로 뛰어난 시대사를 그려낸다. <마리 앙투...
미국에서 한국 책 문제집 구매 후기, 알라딘 KR, 채사장의 지대넓얕
미국에서 한국책을 반드시 구매해야 할 상황이 있는데, 특히 아이의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꾸준하게 같은...
올해 슈퍼 문
달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어디 어디 떴나 건물 사이 숨었지
고흐와 테오의 편지를 읽다, 내 동생에게 쓰는 편지
얼마 전부터 계속 네 생각이 나는 거야. 우리야 뭐 하루 일과를 전화로 시작해서 전화로 마무리하던 시절도...
<어니스트 헤밍웨이 디 에센셜>
줄 긋고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읽은 책인데 새로 보는 것 같다. 다시 읽어도 또 좋다는 뜻이다. 특히 <깨...
지대넓얕 0 제로 1 2 다 읽은데 3년 걸림 느끼점 내 인생도 괜찮다.
이 책을 처음만난 대략 3년전에 1권의 반쯤 읽었을때 뿌듯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원시시대부터 시작하는...
남한산성 걷기
남한산성은 잊을만하면 한 번씩 드라이브하는 곳이다. 걷기에 마침하게 흐린 일요일, 늦은 아침 식사를 하...
한강, 세계로 흐르다
해외 문학과 서양 작가에 편중된 그들만의 잔치는 언제나 남의 일이었다. 올해는 어느 나라 어떤 작가가 수...
북촌. 서촌 투어
세종대왕 덕분에 주중 휴일이었던 어제. 늦은 아침 식사 후 서촌 아키비스트에서 아인슈페너를 먹기로 했다...
<향수>, 파트리크 쥐스킨트
[18세기 프랑스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로 시작하는 <향수>의 첫 문장. 그 뒤로 줄줄이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