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어느 하급장교가 바라본 일본제국의 육군 - 야마모토 시치헤이(글항아리)
분명 인생에는, 특히나 전투에서는 '그 어떤 것에도 굴복하지 않고 맞서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
밤의 군대들 - 노먼 메일러(민음사)
헌병은 아무도 지나갈 수 없다는 듯 곤봉을 가슴까지 들어올린다. 메일러는 적이 침착하고 강하기를 은근히...
미스테리아 39호(2022. 2/3) - 엘릭시르
뉴욕의 어퍼웨스트사이드 55번가의 고급 맨션 11층에 거주하는 주인공 패트릭 베이트먼은 월 스트리트의 금...
화인열전 2권 - 유홍준(역사비평사)
50대 후반 단구 시절 단원 화풍의 특색은 50대 전반기부터 보여준 압축된 묘사, 빠른 필선, 유연한 번지기...
스페인 곶 미스테리 - 엘러리 퀸(검은숲)
"범인이 마르코의 옷을 가져갔던 이유는 단순하게 그게 옷으로서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결론이 ...
2일차 - 4. 드레스덴(성모마리아 교회, 시내)
. 그렇게 공연을 보고 강가로 나와 엘베강과, 양 옆의 건물들과, 그리고 막 떠오르는 달을 찍으며 사진을 ...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 : 스페셜 월드 ~ 플라워 제도 [성 쿠파] END
오늘 업로드 하는 김에, 빠르게 완결까지 바로 간다! 이런 갓작의 명장면은 더 미룰 수 없죠;ㅋㅋㅋㅋ 아무...
2일차 - 3. 드레스덴(시청사)
. 한 시 반에 라이프치히를 출발하는 기차를 타서 두 시 반에 드레스덴에 내렸다. 여기서 1박을 하고, 다음...
2일차 - 2. 라이프치히(아우어바흐 켈러, 니콜라이 교회)
무엇보다도 나는 당신을 명랑한 친구들에게 데리고 가야겠소. 얼마나 편히 살 수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말...
2일차 - 1. 라이프치히(시내, 바흐 박물관, 토마스 니콜라이 교회)
. 아직은 새벽에 가까운 아침. 해가 막 떠오르는 라이프치히 시내를 걷는다. 사실 라이프치히를 따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