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아버님 하늘에서 편안하게 지내세요.
2024년 11월 24일 은행나무의 노란 은행잎이 바람에 흩날리던 날 아버님이 돌아가셨다. 5년 가까이 폐 질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 밀러,당신의 물고기는 무엇인가요?
이 책은 재독을 했다. 일독은 몇날며칠이 걸려 완독을 했고, 재독은 줄거리가 대강 파악된 상태여서 그런지...
깊이에의 강요. 파트리크 쥐스킨트. 열린책들. 책 읽고 난 느낀점과 책이야기 단상 나눔
책마중. 책이라는 말이 붙으면 왠지 더 이뻐보이는 건, 내가 그만큼 책을 좋아하기 때문일까. 책모임, 책이...
2024' 7월 독서달력, 책감상, 책추천, 책결산
아이 방학이고 여름휴가철이란 핑계로 7월의 독서달력을 8월이 끝나갈 즈음에 올려봅니다. 1.< 쓰고 싶...
낭만이란 무엇인가.
옆동네의 한 아파트에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났다. 만 여덟살의 여자아이가 미끄럼틀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
밤이 영원할 것처럼. 서유미 소설. 테마북 받았습니다. 나의 창작시, 최최최최최최최최종본.hwp.
<밤이 영원할 것처럼> 제목에 이끌린 책. 나의 밤 장막이 빛과 소리를 잠재우고 깨워둔 등불 아래 책...
책과 시와 영화와 노래가 만날 때. 장례식 블루스,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내게 어울릴 이별 노래가 없어 k.will
독서모임 책요일에서는 멤버들이 달에 한 번 돌아가면서 책 추천을 하고, 같이 읽고 만나 책이야기를 한다....
오늘의 초록, 윤미영 지음, 미다스북스, 서평단 활동.
삼형제를 키우는 워킹맘인 저자 윤미영님은 초록이 식물들을 기르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외동딸 아이를 키...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단편집 중 물가 가까이. 서평단 활동
클레이 키건의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고 처음 접하게 되었다. <푸른 들판을 걷다>는 ...
데미안. 헤르만 헤세. 민음사 출판, 재독중. 고전 재독하는 이유
데미안의 앞표지는 헤르만 헤세의 사진이다. 무언가 깊게 사색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28p. 그러나 본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