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220725 - 220730
0725 - 월요일 머리도 잘라야 했고, 살 것도 있고 해서 가산디지털 단지 갔는데 일정이 참 많이 꼬이고 힘...
자, 이제 블루레이를 내주세요 - 정서경 박찬욱 <헤어질 결심 각본>
세간의 반응과 평판에 관계없이 내심 잘 되길 바라는 영화가 있다. 올해는 <헤어질 결심>이 그랬다. ...
220718-220724
월요일은 소설 필사하는 날. 찌는듯한 더위에 <위대한 개츠비> 7장이 생각나서 필사하려고 책을 뒤적...
7/11-7/17
7/11 전날 감자 삶아놓은 게 있어서 삶은 계란, 토마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7/12 <물고기는 존재하지...
7/4-7/10
7/4 시 필사 북클럽을 시작하고, 운동 후 커피 대신 냉침차를 시도해 본 날. #보틀웍스 에서 유자, 모과 블...
한 방 맞은 듯한 글귀 둘
한 주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이번 주에 읽다가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졌던 소설의 글귀 두 개를 올...
2022년 상반기 2차 책장 정리
#46일차 #쓰는하루 결혼하면서 짝꿍과 가장 많이 토론했던 부분은 공동 공간의 배치와 분할이었다. 나는 책...
번아웃인 거 같은데, 그만 쓸까?
#44일차 #쓰는하루 요며칠 나는 해야 할 일만 최소한으로 하고 의욕적으로 책을 읽지도, 글을 쓰지도 않는...
단조로워서 큰일
단조로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게 글인 것 같은데 요즘은 글이 잘 안 써지고, 쓸 거리 자체가 별로 없다...
나를 달래주는 밥과 요리, 그리고 술 - 하라다 히카 / 김영주, <낮술>(문학동네, 2021)
올해 테마독서 리스트 중 처음 완독한 책. 아무 정보 없이 읽은 책이라 완독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