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출처
뜻밖의 수확 - 클래식 클라우드 헤밍웨이 x 백민석
사실 문학 기행문이나 작가 전기를 즐겨 읽는 편은 아니다. 내 안의 환상을 깨고 싶지 않다는 이유가 크다....
물결 무늬처럼 가벼운, 물결처럼 깊은 - 문지혁, <중급 한국어>(2023, 민음사)
<초급 한국어>에서 이방인으로 외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던 화자는 <중급 한국어>에서 ...
다시 찾아간 피츠제럴드
#임학도서관 독서모임에서 7월 작가탐구로 피츠제럴드를 읽는데 <위대한 개츠비>가 아닌 <피츠제...
230703 일기
평생 커피를 애정하셨던 엄마가 커피를 끊으셨다고 한다. 여름 감기몸살로 한참 고생하고 나니 그 좋아하던...
책방밀물 '쓰는하루'(4/19~5/30) 후기
- 절반의 실패, 하지만 어쩌면? - 1. 테마와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고 싶었지만 처음에 너무 힘을 주면 지...
독서모임 셀프 방학이 필요한 이유
독서모임은 즐겁지만 셀프 방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왜 그런지 생각해 보면 아래와 같이 정...
주간일기는 이쯤 하면 되었다.
쓰고 싶을 때 책 리뷰나 쓰는 걸로. 일주일의 일상을 정리하는 재미가 있지만 이것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
두서없는 주간일기 221010-221016
월요일은 필사의 날. #아버지의해방일지 는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소설 중 베스트에 들어갈 것 같다. 금요...
221004-221009
월요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시킬수도, 나가서 먹을 수도 없는 날씨라 집에 있는 재료를 탈탈 털어 떡...
220926-221002
월요일은 필사의 날. 이번주 독서회 책으로 <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을 읽었다. 저자가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