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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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꾸꺼 최신 일기
토요일 아침 제일 좋아하는 시간 선물 받은 책 박현옥 작가님의 백색소음 좋았다 무엇이 좋았냐고 묻는다면...
물컵에 맺힌 물처럼
얼마 전 <나답게 창작하며 살아가는 삶>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제목이 다소 거창한가 싶어 잠시 ...
밥 짓는 동안
요새는 집에서 밥을 종종 지어 먹는다. 종종, 이라는 표현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기에 집밥이 디폴트인 분...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골든아워 가을 음영메이크업 추천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회천댁입니다 :) 가을 맞이로 구매했던 저의 페이보릿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인 바비브...
재밌으니까
지난 주말, 너무나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독립출판 페어 퍼블리셔스테이블에 나갔다. 마지막으로 나갔던 ...
소비예찬: ㅁ ㅏ침내... 필통 언박싱
솔직히 말하면 가지고 있는 것의 약 100분의 1 정도를 소개했읍니다만.. 내 기준 지금까지 한 것중 제일 재...
일토금 역행자
귀찮아서 일>금 역행으로 써보는 일기 요즘 잠수교에서는 주말에 무조건 자전거에서 내려 걸어가야 하던...
흑백요리사의사
올해만 병원행이 몇 번 째인지 모르겠으나... 양약 신봉자로서 (ㅋㅋ) 아프면 병원에 가야지 암암.. 며칠 ...
소비예찬: 초경량 제품 추천!
작거나, 혹은 가볍거나 ! 오늘은 유튜브에 초경량 혹은 초미니 상품들을 소개해보았습니닷 (라고 했지만 사...
테마가 있는 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기 일쑤인 휴일들. 그리고 하루의 끝에는 늘 현타가 온다. 대체 뭘 한거지? 텅빈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