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출처
밴쿠버 워홀이 주는 2가지 기회
1. 영어를 듣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하루 웬종일~)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당연해서 요새는 잊고 사는 것 ...
부끄러움은 여전히 또 어디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채
어제는 일이 조금 일찍 끝났고 덕분에 뛰어 겨우 제시간에 버스를 탔으며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었다고 느껴...
100일 돌파! 카나다 밴쿠버 워홀 중간 점검..
오랜만에 편하게 쓰는 글.. 100일 기념 밴쿠버 워홀러 이모저모 밴쿠버 간다한 후로 총 10개의 글을 썼고...
외로워도 충분하고 완전하니 혼자를 지내다.
언제인가부터 혼자인 사람들을 동경했다. 혼자여도 괜찮으며, 혼자서도 잘하고, 혼자로서 멋지고 빛나는 사...
결국 필요한 것으로 모두 남을 것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이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그토록 바라던 삶이다. 스스로 균형 잡는.. 건강하게 먹은 다음 ...
먼저 찾아온 형에게 답하는 짧은 편지
동그리형이 살아돌아왔다! 얼굴에 화상 가득한 모습 그대로.. 거칠지만 따듯한 그만의 방식으로 나를 치켜...
잘 먹고 잘 살려면
일단 잘 먹고 잘 살아야함 ??? 밴쿠버는 일식집 천국이다 그리고 재밌는게 많은 곳이 한국인이 운영한다 밴...
큰일이다... T.T
밴쿠버 살면서 떠오른 마음 풀어쓰기 밴쿠버는 슬슬 레인쿠버에서 선쿠버가 되어갑니다. Vancouver Rainc...
끝은 어디일지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의 끝 기리는 일기 약속했기에 잔뜩 꽃을 살폈고 좋은 마음으로 만끽했다 긍정성에 대한 저항이 ...
Even better
오히려 좋아~ 라는 뜻 서울 떠나 밴쿠버 온지 6주 정도 되었고 뽈은 딱 한번 찼다 이번주도 차려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