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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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준비! 밴쿠버 유용템?! +비상약 꼭 챙겨가세요
어느새 5개월이 훌쩍 넘어버린 밴쿠버 생활~ 2024년 2월 23일 밴쿠버행 뱅기 탔음 돈도 별로 없는데 잘 적...
버티는게 이기는겨
오늘 하루도 잘 이겨내서 쓰는 짤막한 글 버티다보면 버티는지도 모르게 움직이며 살고 있다 이것 저것 하...
배부를 때 쓰는 사진 일기
오랜만에 편하게 쓰는 이야기~ 철저히 혼자를 잘 보내는 중!! 이별의 아픔보다 내면의 단단함이 더 강하다...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는 그토록 멋진 생각!
맨 몸으로 먼 타지에 와 혼자 내 몸뚱아리 하나 지탱하는 경험을 하다보니(다행히 건강하게 잘 살아있다), ...
밴쿠버 워홀이 주는 2가지 기회
1. 영어를 듣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하루 웬종일~) 너무 당연하지만 너무 당연해서 요새는 잊고 사는 것 ...
부끄러움은 여전히 또 어디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채
어제는 일이 조금 일찍 끝났고 덕분에 뛰어 겨우 제시간에 버스를 탔으며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었다고 느껴...
100일 돌파! 카나다 밴쿠버 워홀 중간 점검..
오랜만에 편하게 쓰는 글.. 100일 기념 밴쿠버 워홀러 이모저모 밴쿠버 간다한 후로 총 10개의 글을 썼고...
외로워도 충분하고 완전하니 혼자를 지내다.
언제인가부터 혼자인 사람들을 동경했다. 혼자여도 괜찮으며, 혼자서도 잘하고, 혼자로서 멋지고 빛나는 사...
결국 필요한 것으로 모두 남을 것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이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그토록 바라던 삶이다. 스스로 균형 잡는.. 건강하게 먹은 다음 ...
먼저 찾아온 형에게 답하는 짧은 편지
동그리형이 살아돌아왔다! 얼굴에 화상 가득한 모습 그대로.. 거칠지만 따듯한 그만의 방식으로 나를 치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