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나태주, 김예원)

2024.12.15

내일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 오늘 열심히 살아야 해. 바라지 않던 삶이라도 그건 내 삶이란다. 내게도 내삶...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