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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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만들기
백일백장챌린지 #82(100-82) 아이의 방과후 수업중에 요리 시간이 있다. 처음 간 시간이다. 잘 만들수 있을...
느림의 미학
백일백장챌린지 #81(100-81) 오늘은 아이와 나의 전쟁터가 만들어졌다. 아침부터 조금씩 거슬리게 행동하는...
사랑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백일백장챌린지 #80(100-80) 매일 당신의 아이는 당신을 용서하고 있습니다 빨리 잠들지 않는다고 혼나며 ...
저녁은 친구와 함께
백일백장챌린지 #79(100-79) 오랜만에 만난 요한이라는 아이 친구가 왔다. 미용실 사장님 아들이자 아이의 ...
낯선 수업시간
백일백장챌린지 #78(100-78) 오늘 낯선 아이의 모습을 보았다. 2학기 때부터 받아쓰기 연습으로 인해 매일 ...
'누룩팜'에 놀러 갔어요
백일백장챌린지 #76(100-76)-11/25 토요일 비건지향커뮤니티 모임에서 한달에 한번인 오프 모임을 가졌다. ...
행복한 저녁
백일백장챌린지 #77(100-77) 아빠의 뜻밖의 제안으로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 갔다.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따...
아이의 말! 말! 말!
백일백장챌린지 #75(100-75) 요즘들어 아이의 언어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한자를 배우고 나서는 이것 저...
약과는 사랑입니다.
백일백장챌린지 #74(100-74) 아이의 최애 음식은 약과입니다. 어릴적 딱히 만들어 줄 음식이 없어 근처 떡...
행복한 아침을 꿈꾼다
백일백장챌린지 #73(100-73) 아이와 매일 치르는 전쟁이 있다. 아침잠 때문이다.ㅈ 엄마는 출근과 함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