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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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 맛집] 스시로니 : 신선하고 맛있는 초밥을 즐길 수 있는 옥정동맛집
오늘의 먹부림 일기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다면 나는 초밥이라고 답을 한다 #스시로니 ...
스리랑카 에필로그 | 한 달 여행 결산
오늘의 일기 여행이 끝났으니 항상 그랬듯이 쓰는 에필로그 다음에 또 올 나를 위하여 작성하는 글 스타트 ...
[레이오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오늘의 일기 스리랑카에서 한국으로 들어가기 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했다 이왕 경유하는 거 시...
[스리랑카 #18] 콜롬보 | 인도양의 진주 Sri Lanka, 씨 유 어게인 !
오늘의 일기 히카두와에서 버스 타고 대략 2시간 45분 정도 걸려 도착한 스리랑카의 마지막 여행지, 콜롬보...
[스리랑카 #17] 히카두와 | 평생 이렇게 살 순 없을까
오늘의 일기 스리랑카에서의 여행이 끝이 보이는 중 길고 길지만 나에겐 짧은 히카두와에서의 마지막 일기,...
[스리랑카 #16] 히카두와 | 내가 행복하면 장땡이지
오늘의 일기 계속되는 히카두와에서의 일기 스타트 아침부터 날씨가 심상치 않다 심상치 않은 날씨를 뚫고 ...
[스리랑카 #15] 히카두와 | 나 여기 마음에 들어 !
오늘의 일기 어느덧 스리랑카 여행의 끝이 보인다 오랜 버킷이었던 곳이기에 실망도 컸지만 지내다보며 되...
[스리랑카 #14] 웰리가마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정말 ?
오늘의 일기 웰리가마에서의 남은 날들, 일기 스타트 오늘은 포야데이 Poya day 한 달에 한 번씩 있는 스...
[스리랑카 #13] 웰리가마 |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던데
오늘의 일기 시원한 곳을 떠나 더운 곳으로 왔다 아는 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나는 더위에 젬병 더우면 의욕...
[스리랑카 #12] 하푸탈레에서 웰리가마 | 초록에서 파랑으로
오늘의 일기 드디어 산악지대를 떠나 남부 해변으로 가는 날 드디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산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