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출처
홍대베이커리, 퀸아망 맛집 오퍼카페
“외국인 손님들도 조식 대신 아침부터 먹으러 오는 퀸아망 맛집 알려드릴게요!” - 비즈니스호텔 근처에서...
파티쉐가 마주한 구뜨몽떼
짧아서 더 아쉬운 가을 정취를 동여매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돌아보면 아쉬운 게 가을 뿐이겠냐만은. - 디...
사랑에 이르매 베이킹 노-트
"다 잊어도 사랑은 남겨 놓아요." 어서 오세요 복희네 디저트 숍에. 청미한 가을이지요? 차를 먼...
파티쉐의 케이크 다이어리
작전명 청춘 레디 액션-! 마지막 불볕더위에 기꺼이 나선 건 순전히 디저트 때문이었고 때는 8월 마지막 날...
구월동카페 어도러블, 00년대 감성 가득
그 시절 아오이 유우 언니는 모든 소녀들의 로망이었지! 00년대 사랑스러운 감성을 듬뿍 담은 구월동카페에...
파티쉐가 사랑한 파이
아주 간단한 일을 이를 때 as easy as eating pie라고 한다. 우리 말로 치면 누워서 떡 먹기라는 말과 비슷...
마곡 케이크, 글루텐 프리 디저트 인라이크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라는 말처럼 잘 챙겨 먹는 일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 "내 몸이 좋...
cooking 막연하지 않게
어느 시에서 노래한 '오늘의 불안과 미래로 가는 단념 같은 것'을 희미하게 만드는 건 미식이 아...
송리단길카페 오쿠쿠베이커리, 핫한 튀김 크루아상
"파리의 테라스가 생각나는 잠실 신상 카페에 다녀왔어요." - 올 상반기에 문을 연 송리단길 카...
파티쉐의 밑줄 긋기, 후쿠오카 디저트
크리스마스 이야기, 미식의 도시 후쿠오카에서. 작년 크리스마스에 맞춰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났다. 남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