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출처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9~223 / 캠버웰 카페, 아파서 골골 거리기, 인터뷰, 한인잡 트라이얼3-1
08.10 / D+219 잠을 ..한 12시간 잔 것 같은데 ... 아직도 기침이 심하다 쨌든, 어제오늘 집에만 있으니까...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5~218 / 오지게 아픈 날 이사, 조퇴, 한인GP
08.06 / D+215 출근 길 공복에 약 먹기 좀 그래서 핫초코 고고 입맛이 너무 없어서 점심으로 그래놀라+사...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1~214 / 올림픽 코인, 캥거루 고기, 빈병 교환
08.02 / D+211 오늘 친구님 만나기로 해서 오전에 볼일 좀 보고, 멜센으로 호다닥 뛰어감 pho thin 날이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8~210 / 홈메이드 타이 푸드, 인터뷰, 반백수 삶
07.30 / D+208 블로그 밀려 쓰는 삶 나도 이런 내가 싫다 화욜은 8시 출근 - 4시 퇴근이라 한시간 반 더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5~207 / 원데이 바리스타 클래스
07.27 / D+205 이번 주 주말은 비가 너무 왔다 진짜 폭우 수준으로 하루 종일 쏟아졌음 ㅜㅜ 비 오는 날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1~204 / 슈진코라멘, 굿메이져, 퍼블릭베이커리 먹짱 되기
07.23 / D+201 뭔가 정신 없이 바빴던 하루 .. 4시 퇴근인데 1시 넘어서 점심 먹기 샌드위치와 초코 빵+버...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97~200 / 엥 벌써 200일? 이거 맞냐..? 근데 일단 자축하기
07.19 / D+197 금욜일 씨티 일식카페 출근 하는 날 비록 3시간~3시간 30분 시프트지만 나름 할만하다 힣ㅎ...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93~196 / 이사 결정 두둥 -
07.15 / D+193 월요일 아침은 증말 너무 피곤하다 이제 한 달 차인데도 피곤하단 말이지 ..ㅎㅎ 갤럭시 빛...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91~192 / 질롱 두 번 째 여행, 잉여의 삶이란 이런걸까
07.13 / D+191 오늘 달미씌와 함께 질롱 여행 하기로 해서 아침부터 빡시게 인남 가볍게 샌드위치 먹어주...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187~190/ 케이크 그림 그리기, KURIMU 슈크림, 콩불 요리사
07.09 / D+187 피곤한 하루 일 다녀도 행복하지가 않는데 왜죠 ? 원래 이런건가요 ~ 점심으로 샌드위치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