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6
출처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34~238 / 주5일 출근 시작, 참깨라면 겟,올림픽 코인 다 모았음 오에
08.25 / D+234 오지게 늦잠 자고 한 동안 참깨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참깨라면 사러 출발 우선 카페인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33 멜버른 조이투어 필립 아일랜드 ! 펭귄 천마리 봄 :]
08.24 / D+233 오늘 드디어 필립 아일랜드 가는 날 사실 금요일 오후에 송별회로 카페 회식? 잡혀 있었는...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28~232 / 핏츠로이, 할인마트 구경, 호주 옥수수 제발 먹어주세요
08.19 / D+228 하 ..오늘 몇시에 잤지 진짜 잠을 못 자서 2-3시간 자고 출근 잼 근데 안개 무슨 일..? 핵...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24~227/ 올림픽 코인, 아직도 인터뷰, 선택의 기로에서 셀프 지옥행 열차 탑승
요 일주일 사이에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혼자 정신이 없었다 쨌든, 블로그 안밀리고 쓰려고 했지만.. 점점...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9~223 / 캠버웰 카페, 아파서 골골 거리기, 인터뷰, 한인잡 트라이얼3-1
08.10 / D+219 잠을 ..한 12시간 잔 것 같은데 ... 아직도 기침이 심하다 쨌든, 어제오늘 집에만 있으니까...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5~218 / 오지게 아픈 날 이사, 조퇴, 한인GP
08.06 / D+215 출근 길 공복에 약 먹기 좀 그래서 핫초코 고고 입맛이 너무 없어서 점심으로 그래놀라+사...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11~214 / 올림픽 코인, 캥거루 고기, 빈병 교환
08.02 / D+211 오늘 친구님 만나기로 해서 오전에 볼일 좀 보고, 멜센으로 호다닥 뛰어감 pho thin 날이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8~210 / 홈메이드 타이 푸드, 인터뷰, 반백수 삶
07.30 / D+208 블로그 밀려 쓰는 삶 나도 이런 내가 싫다 화욜은 8시 출근 - 4시 퇴근이라 한시간 반 더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5~207 / 원데이 바리스타 클래스
07.27 / D+205 이번 주 주말은 비가 너무 왔다 진짜 폭우 수준으로 하루 종일 쏟아졌음 ㅜㅜ 비 오는 날 ...
[영알못 호주 워홀 멜버른] D+201~204 / 슈진코라멘, 굿메이져, 퍼블릭베이커리 먹짱 되기
07.23 / D+201 뭔가 정신 없이 바빴던 하루 .. 4시 퇴근인데 1시 넘어서 점심 먹기 샌드위치와 초코 빵+버...